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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소 선택을 받고자 왔다, 자, 주저 없이 나를 선택하거라." 마계 대공작 단탈리온은 이렇게 말했다. 두뇌 명석한 명문귀족 우리리엄은 마계의 대리 왕을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 '선제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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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출신의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잘 살려내 그리고 있는 학원물이다. 도시출신 주인공이 농고에 입학하여 겪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작가 특유의 유연하고 흥미진진한 연출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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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끝난 후, 크리링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괴한이 크리링을 죽이고 드래곤볼과 무도회 출전자 명단을 강탈한 것이다. 분노한 오공은 뛰쳐나가고 무천도사는 현장에 남겨진 문장을 보고 피콜로 대마왕의 부활을 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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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서커스>의 작가 카즈히로 후지카의 기대되는 장편 시리즈.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작가의, 원작과는 전혀 다른 옛날이야기가 펼쳐진다. 수십 년에 한 번 아주 새파란 달빛이 땅 위에 내리쬐면 아이들이 읽는 동화의 세계가 이상하게 변해버리게 된다. 그래서 ‘동화’ 세계의 장로들은 서로 의논을 해서 한 가지 법률을 만들었다. 그것이 바로 <월광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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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루과의 싸움도 잘 해결되고, 다시 평화가 찾아온 고바야시네 집. 용들이 인간과 어울려 보통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며 이루루는 당황스러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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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4컷과 8컷의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나가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시리즈의 새 한국어판이다. 삶과 관계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과 성찰을 직관적이고 단순한 문장에 담아 어린이들에게는 천진한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심오한 성찰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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