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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사회언어학자이자 일본 문화에 정통한 저자는 한국보다 먼저 고령화를 겪은 일본의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현실을 진단하고, 100세 시대를 잘 살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조언한다.

2.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관계 치료의 대가인 존 가트맨 & 줄리 가트맨 박사 부부는 오랫동안 성(性)과 사랑의 주제를 천착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 더글러스 에이브럼스, 임상내과의 레이철 에이브럼스 부부와 합심하여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비법을 전하고자 한다.

3.

정통 아들러 심리학에 입각하여 본격적으로 감정 문제를 다루어, 그간 심리학계와 대중들이 감정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관점에 전면 반대한다. 감정 문제에 있어서는 아들러 심리학의 유용함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아들러의 감정 수업》은 시의적절하다.

4.

우리가 문구를 사용하며 한 번쯤은 떠올려 봤을 법한 단순하고 기초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예컨대 ‘어떻게 연필로 종이 위에 글자를 쓸 수 있을까?’, ‘연필로 쓴 글자는 지우개로 지워지는데, 왜 색연필로 쓴 글자는 지워지지 않을까?’ 같은 질문이다.

5.

<몸의 증언>의 저자 아서 프랭크가 자신의 질병 경험(특히 암)에 대해 쓴 개인적인 에세이다. 사회학 교수로 젊고 건강했던 저자는 39세에 심장마비를 겪고 그 다음 해에는 고환암 진단을 받았다가 수술과 화학요법을 통해 회복한다.

6.

과학으로 벗긴 미스터리, 그리고 인간의 거짓말. 거짓으로 판명된 예수의 수의, 남미의 수정 두개골, 히말라야의 설인(雪人) 그리고 과학으로 완벽하게 재현한 나스카 문양 등 적잖은 미스터리가 인간의 이기심과 거짓에 의해 신비화된 것임을 추적한다.

7.

과학으로 벗긴 미스터리, 그리고 인간의 거짓말. 거짓으로 판명된 예수의 수의, 남미의 수정 두개골, 히말라야의 설인(雪人) 그리고 과학으로 완벽하게 재현한 나스카 문양 등 적잖은 미스터리가 인간의 이기심과 거짓에 의해 신비화된 것임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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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벗긴 미스터리, 그리고 인간의 거짓말. 거짓으로 판명된 예수의 수의, 남미의 수정 두개골, 히말라야의 설인(雪人) 그리고 과학으로 완벽하게 재현한 나스카 문양 등 적잖은 미스터리가 인간의 이기심과 거짓에 의해 신비화된 것임을 추적한다.

9.

유네스코가 선정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2권. 불국사와 석굴암, 종묘, 해인사 장경판전, 창덕궁, 수원 화성, 경주역사유적지구, 강화.고창.화순 고인돌 유적, 조선 왕릉, 하회마을과 양동마을, 남한산성 등 한국의 문화유산 11곳과 자연유산 1곳을 살펴볼 수 있다.

10.

유네스코가 선정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1권. 불국사와 석굴암, 종묘, 해인사 장경판전, 창덕궁, 수원 화성, 경주역사유적지구, 강화.고창.화순 고인돌 유적, 조선 왕릉, 하회마을과 양동마을, 남한산성 등 한국의 문화유산 11곳과 자연유산 1곳을 살펴볼 수 있다.

11.

한국적 판타지 세계관 정립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모은 자료집이다. 신비한 보물, 신비한 장소, 영웅, 악당, 예언자와 예언,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신(神), 괴물과 요괴, 귀신, 도깨비, 사후 세계와 환생, UFO와 외계인, 신선과 도사 그리고 이인(異人) 등 13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풍부한 소재를 담아냈다.

12.

영국인 저널리스트가 파헤친 이탈리아 이야기. 저자는 이탈리아 사람의 행동 양식과 언어를 유심히 관찰하고 그 속에 숨겨진 암시와 상징을 나름의 정보와 지식을 취합해 유추해내며, 그간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에 갇혀 있던 책들과는 달리 ‘요즘’ 이탈리아와 사람들에 주목한다.

13.

인문사회과학 책들을 읽다 보면 들어보기는 했지만 그 의미를 잘 모르는 개념 때문에 어려움을 겪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개념들을 정리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각각에 명쾌한 해설을 붙여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문학 길잡이 사전이다.

14.

전형적인 지식노동자의 길을 걸어온 저자가 그 모든 지위와 혜택을 포기하고 모터사이클 정비사로 변신하면서 깨달은 진정한 노동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사무실 책상에서 벗어나 직접 자신의 손과 몸을 쓰며 사는 것이 우리 삶을 얼마나 더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드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다.

15.

인문학의 중요한 한 부분이자 전통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의 고통과 상처를 어루만지는 역할을 해왔던 시의 치유적 기능을 살려서 인문치료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책이다.

16.

무심코 그린 낙서의 유형을 나누고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낙서에 숨겨진 인간의 욕구와 마음속 상태를 살펴본다. 누군가를 향한 마음속 그리움, 과거에서 벗어나고픈 마음, 변화하고 성장하고픈, 결합하고픈 인간관계에 대한 욕구를 낙서를 통해 끊임없이 표현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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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나르시시즘 전문가 중 한 명이자 심리학자인 저자는 30년 넘게 심리학계에서 정설처럼 받아들여진 나르시시즘에 대한 뿌리 깊은 오해를 밝히는 한편, ‘나는 특별한 존재’라는 태도야말로 오늘날처럼 불확실한 시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세라고 주장한다.

24.

문화콘텐츠와 원형이론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크게 세 학자의 이론이 언급되어 있다. 필자는 세 학자의 이론을 가급적 군더더기 없이 정리하여, 이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집필하였다.

25.

새로운 학문의 창출은 옛 상황을 어느 정도 이해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 콘텐츠,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문화원형, OSMU 등의 개념은 버려져야 할 것이 아니라 기억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되짚어 보아야 할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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