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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자존감을 내팽겨치고 살았던 평범한 작가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회복기를 담은 에세이. 작가는 완벽주의자 부모로부터 시작된 상처의 근원을 찾아내고, 삶의 무거움이 모두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강박과 거절보다 쉬운 예스 중독에 걸린 자신의 비겁함에서 왔다는 걸 깨닫고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2.

문학 속에 나타난 죽음과 애도, 그리고 그에 대한 예찬이었던 <애도예찬>으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왕은철의 후속 에세이. 인간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상처의 흔적들이 어떤 형태로 표출되면서 삶을 변화시키는지의 해답을 문학을 통해서 얻고자 기획된 책이다.

3.

대만의 주목받는 시인이자 번역가인 린웨이윈이 남다른 가족사, 엄마와의 갈등, 우울증, 자살 기도 등으로 상처 입은 지난날을 덤덤한 유머로 희석시켜 그려낸 자전 에세이다. 온전히 사랑받길 원했고, '기생'에서 '독립'으로 나아가고자 고군분투했던 성장의 기록이 25편의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4.

무언가를 입에 넣고 삼켜서 몸에 거두어들이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추억은 한 사람이 느끼는 최고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궁극의 레시피다. 2015년 나오키상 수상 작가 니시 가나코의 <밥 이야기>는 바로 그 궁극의 레시피, 추억의 맛을 톡톡 튀는 필치로 요리해나간다.

5.

진심 많고, 감성적인 한 간호사의 성장기다. 저자가 신규 간호사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며 느낀 점과 시행착오를 담았다.

16.
17.

저자 '이웃집 할매'의 가슴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그러나 그녀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자신의 삶이 내리막길로 내달릴 때도 외려 더 웃고 다른 이들도 웃게 한다.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는 그런 그녀의 첫 번째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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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1.

10년차 네일아티스트가 들려주는 네일아트샵 운영 이야기. 1장 '행복은 손끝에서 시작된다', 2장 '내 손이 향하는 길', 3장 '손끝으로 나누는 세상 이야기', 4장 '손끝으로 키우는 아이들', 5장 '손끝을 사랑하는 여자'로 구성되었다.

22.

김흥숙 작가는 2012년 봄부터 2017년 가을까지 6년 가까이 tbs 라디오 [즐거운 산책 김흥숙입니다]를 진행하며, 직접 쓴 짧은 에세이들을 '들여다보기' 코너에 소개했다. 그 중에서 두고두고 기억하고 음미할 만한 글들을 골라 다듬어 엮은 것이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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