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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19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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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이 책의 종이책 : 12,600원 종이책 보기

윤동주 에세이.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과 누나들의 보살핌 속에서 철부지로 자라난 저자.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 경험하기 위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 '과연 내가 쥐고 있는 것을 모두 내려놓고 떠나는 것이 맞는 걸까?'라는 의문을 뒤로하고 과감하게 선택한 호주 워킹홀리데이 이야기이다.

2.
  • 이 책의 종이책 : 15,120원 종이책 보기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어느 날, 22년 치 휴가를 한번에 쓰자는 계획을 세우고, 그길로 핸들을 꺾어 유럽으로 향했다. 그 이야기의 첫 권으로, 여행 초반 60일 동안 여행한 러시아 대륙 횡단의 이야기이를 담았다.

3.
  • 이 책의 종이책 : 14,220원 종이책 보기

『자동차로 떠나는 유럽가족여행』의 저자 김영의 두 번째 가족여행 이야기로, 이번 여행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자리한 이베리아 반도였다. 물론 여행 내내 순탄했던 것은 아니였지만 여행이 주는 기쁨은 모든 어려움을 뛰어넘었다고 말한다.

4.
  • 여행자의 밤 - 낯선 공기와 어둠이 위로가 되는 시간  epub
  • 장은정 (지은이) | 북라이프 | 2018년 6월
  • 9,450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470점 (5% 적립)
  • (1) | 세일즈포인트 : 80 용량 : 38.74 MB
  • 이 책의 종이책 : 12,150원 종이책 보기

<언젠가는 터키>, <나 홀로 제주>, <두근두근 타이완> 등 남다른 시선으로 기존 여행서와 차별화된 여행서를 집필해온 장은정 작가가 이번에는 '밤'을 주제로 감각적인 이야기를 풀어냈다.

5.
  • 이 책의 종이책 : 11,520원 종이책 보기

우리나라 여성이 남긴 최초의 세계일주기이다. 지금부터 90년 전 서양화가 나혜석은 20개월에 걸쳐 세계를 일주한다. 일제강점기라는 척박했던 시절에 그렇게 오랫동안 세계를 주유한 것도 놀랍거니와, 그 궤적이 완벽히 지구를 한 바퀴 돌고 있는 점이 이채롭다.

6.
8.
  • 이 책의 종이책 : 12,420원 종이책 보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여행도 많은 작가가 혼자 콜롬비아에서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거쳐 브라질까지 남미를 종단한 46일 간의 여행에세이다. 낯선 곳에서 맞이하는 긴장과 피곤, 예상 밖의 일들은 여행객으로서, 인간으로서 당황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지만 여행은 뜻하지 않은 일들의 연속이다.

9.
  • 이 책의 종이책 : 12,150원 종이책 보기

55개국 200여 개 도시를 여행한 여행가의 세계 일주 여행기. 여행을 좋아해 일상이 되고, 일상이 여행이 된 작가는 하루가 멀다 하게 배낭 하나 둘러메고 집 떠나 살았다. 그러던 중 두루마기와 갓을 쓴 조선 선비 복장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남극까지 약 1년간의 세계 일주를 떠나게 된다.

10.
  • 이 책의 종이책 : 13,000원 종이책 보기

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 에티오피아에서 활동한 미술교육 분야 봉사단원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다 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서 에티오피아행을 선택한다. 저자의 쉽지 않았던 에티오피아 생활은 KOICA 해외봉사단원의 이야기 중에서도 드라마틱하기 그지없다.

11.
  • 이 책의 종이책 : 15,300원 종이책 보기

<도쿄 100배 즐기기> 2018년 최신 개정판. 기본이자 중심인 본책은 576 페이지 볼륨에 꼭 가야 할 명소, 핫하게 떠오른 맛집, 트렌디한 쇼핑 플레이스를 꽉 채웠다. 현지인도 헤매기 쉬운 복잡한 교통편은 사진으로 정리해 보다 쉽고 실용적이다. 여기에 구글맵과 연동되는 맵북, 상황별 표현법이 담긴 여행 일본어 회화북이 별책으로 더해진다.

13.
14.
  • 이 책의 종이책 : 13,050원 종이책 보기

2018-2019 최신개정판 프라하 가이드북. 2018년 변동된 가격, 운영시간 등 다양한 정보를 업데이트 했으며, 상세 지도와 노선도 등 지도도 대폭 수정했다. 또한 맛집부터 호텔까지 신설 스폿을 확대했고, 어디서든 간편하게 볼 수 있는 ‘휴대용 미니 맵북’ 을 제공한다.

15.
  • 이 책의 종이책 : 13,410원 종이책 보기

『셀프트래블 시리즈』뉴욕 가이드북 최신판. 맨해튼의 할렘 & 모닝사이드 하이츠부터 뉴욕의 중심부인 미드타운, 젊고 특색 있는 이스트 빌리지, 패션과 쇼핑의 거리인 소호 & 노리타 & 노호, 세계 금융의 중심지 로어 맨해튼 & 트라이베카, 예술가의 도시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등을 다루고 있다.

16.
  • 이 책의 종이책 : 13,500원 종이책 보기

도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도쿄 셀프트래블>이 2018-2019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개정판다운 최신 정보 업데이트와 새로운 스폿 추가는 기본, 기존 지역들에 이어 '가와고에' 지역을 새롭게 추가했다.

17.
  • 이 책의 종이책 : 11,700원 종이책 보기

셀프트래블 시리즈, 2018-2019 최신판 오키나와 가이드북.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이라는 콘셉트로 각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친절하게 소개한다.

18.
  • 이 책의 종이책 : 12,420원 종이책 보기

인스타그램 팔로워 11만 명에 달하는 SNS 스타 주아현이 기록한 교토의 매력들을 담았다. 책에서는 교토에서 보낸 한 달간의 일상과 서른 곳이 넘는 카페와 숍을 소개하며 그 공간의 분위기를 전한다.

19.
  • 이 책의 종이책 : 12,420원 종이책 보기

여행길 위에서 만나고 보고 듣고 겪은 순간들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차곡차곡 빼곡히 담아냈다. 작가는 여행에세이가 흔히 말하는 ‘용기’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용기를 갖고 떠나라고 강요하지도, 여행은 좋은 것이라고 무턱대고 꾸미지도 않는다.

20.
  • 이 책의 종이책 : 12,420원 종이책 보기

5개월간의 남미여행 에세이. 매거진 에디터로 일하며 10년 넘게 쉼 없이 달려온 저자가 본능에 충실한 남미여행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행을 통해 복잡하게 뒤섞이고 거칠게 흔들리는 삶에서, 두렵지만 살아있음을 느꼈다 말한다.

21.
  • 이 책의 종이책 : 13,500원 종이책 보기

진짜 몽골, 고비가 선사하는 여행 에세이. 고비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사막이며, 몽골어로 ‘거친 땅’이라는 뜻이 있다. 별들이 쏟아질 듯한 새벽하늘, 낙타 등에서 보는 해넘이 등의 몽골이 느껴지는 사진들과 2주간의 여행기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사이사이 배치된 코너에서는 몽골이 생경한 독자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몽골의 정보가 담겨 있다.

22.
  • 이 책의 종이책 : 17,100원 종이책 보기

한때 파리지앵이었던 화가 이소가 프랑스 파리에서 각각의 역사와 색깔을 지닌 미술관 19곳을 차근히 돌아보며 서양 미술의 역사와 자신만의 감상법을 자유롭게 전하는 미술 여행 에세이다. 세계적으로 유수한 미술관부터 파리지앵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미술관까지 직접 탐방하며 쓴 책이다.

23.
25.
  • 이 책의 종이책 : 11,700원 종이책 보기

장국영의 발자취를 찾아 떠난 한 팬의 홍콩 여행기. 단순한 홍콩 여행 에세이보다는 다양한 정보와 변화하는 홍콩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14년간의 사진, 그리고 장국영에 대한 사랑으로 꽉 찬 연애 편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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