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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과 노력은 항상 우리 곁에 있어. 마음에 품어야 하는 커다란 꿈과 노력하는 것이 가진 의미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철학적 가치를 주인공 수리수리의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

사물의 비밀 시리즈는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대나무의 성장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다.

3.

사물의 비밀 시리즈.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4.

<사물의 비밀>시리즈는 ‘관계’에서 얻어지는 ‘대화’에 중점을 둔 동화책이다.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5.

각자 다른 곳에서 온 다섯 택배 상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크고 작은 상자들이 저마다 자신이 담고 있는 물건이 비싸다고 자랑한다. 개중 노란 상자는 결국 우리가 담고 있는 건 모두 다 똑같다고 이야기 하는데……. 도대체 다섯 택배 상자가 담아 온 것은 무엇일까?

6.

<사물의 비밀>시리즈는 ‘관계’에서 얻어지는 ‘대화’에 중점을 둔 동화책이다.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7.

<사물의 비밀>시리즈는 ‘관계’에서 얻어지는 ‘대화’에 중점을 둔 동화책이다.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8.

사물의 비밀 시리즈.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9.

사물의 비밀 시리즈.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10.

100% 일치하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두 사람일 필요가 있을까? 한 가지 소리가 아름다운 음악이 되지 못하고 한 가지 색이 찬란한 빛을 이루지 못하듯 다른 것은 서로 인정하고 자기가 가진 것이 진정 소중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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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글도깨비들은 해당 자음(ㄱ,ㄴ,ㄷ,ㄹ)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다. 한글도깨비들은 동물친구들을 만나서 무슨 물건을 만들어주었을까? 우리 모두 한글도깨비와 함께 뚝딱뚝딱 한글여행을 떠나보자.

13.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기한 한글도깨비 그림책. 리을도깨비는 ㄹ(리을)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다. 리을도깨비는 동물친구들을 만나서 무슨 물건을 만들어 주었을까? 리을도깨비와 함께 뚝딱뚝딱 한글여행을 떠나보자.

14.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한글도깨비 그림책이다. 미음에서 태어난 미음도깨비는 ㅁ(미음)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미음도깨비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그 능력은 바로 ㅁ(미음)으로 시작하는 모든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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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책고래마을 12권. ‘요가’를 하는 특별한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평범하지 않은 엄마가 못마땅한 아이의 고민을 읽을 수 있다. 아이의 고민에 김수정 작가는 엄마의 모습을 통해서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18.

책고래마을 14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묵직한 현실을 비틀거나 포장하지 않고 담담히 그리면서도 그 안에 단단하게 ‘가족’이라는 가치를 담았다.

19.

책고래마을 15권. 구름토끼들 앞에 나타난 한 아이. 아이는 달콤한 사탕을 먹고 있지만 어딘가 외로워 보인다. 작가는 조심스럽게 아이의 뒤를 쫓는다. 그리고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특별한 선물을 하는데….

20.

내 자녀에게 성을 이야기할 때 시리즈 유아편. 내가 어떻게 세상에 왔는지, 부모에게 어떤 사랑을 받고 있는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일깨워 주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부모로부터 직접 들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고, 올바른 성개념을 지닌 아이로 자라나게 된다.

21.

아름드리 그림책 시리즈 2권. 아이가 마음속 분리불안을 이겨 내고, 유치원 생활을 적응하는 데 돕는 사랑 가득한 성장 그림책이다. 아이의 시선으로 분리불안을 겪는 엄마의 모습을 보는 극적 재미가 제법 흥미진진하다.

22.

2010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수상한 이덕화 작가가 오랜만에 들고 나온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원래는 밤하늘에 달이 100개나 있었다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아기 공룡이 거짓말을 통해 겪는 두려움과 그 해소 과정을 그렸다.

23.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4권.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4권 <촐랑촐랑 물!>에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에 대한 시원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24.
25.

어린 손녀와 할머니 사이의 순하고 따스한 사랑을 할머니의 장난감인 재봉틀을 매개로 하여 담아낸 작품이다. 2015년 제4회 ‘펑쯔카이 상’ 대상 수상작으로, “재봉틀 소리의 경쾌한 박자감과 울림으로 시각과 청각 모두를 매료시키는 놀라운 그림책” (심사평 中)이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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